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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주 한국일보-The Korea Times

“최고 뮤지션들이 함께 합니다”

버지니아 헌던에 위치한 열린문장로교회(김용훈 목사)가 마련하는 ‘제 6회 밴드 아카데미’가 내달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5일간 진행된다.

개설되는 클래스는 퍼쿠션 앙상블(강사 강병서. 드럼), 아카펠라(주보라. 보컬), 리듬 섹션(이용학. 드럼), 기타 I(마이클 백), II (이현일), 팝 발라드 (JT 김. 보컬&베이스), 찬양 및 워십(제이크 배. 키보드), 락(이진우. 기타), 펑크 (노덕래. 베이스), 재즈(폴 정. 드럼), 가스펠 앙상블(정유정. 키보드), 안무(제레미 유) 등이다.

음대 출신 최고 강사들이 함께하는 이번 밴드 아카데미 클래스는 청소년부와 성인부로 나뉘어 운영되며, 청소년부는 6학년 이상부터 등록이 가능하며 비교인도 참가할 수 있다. 특히 밴드 아카데미 행사 날 오전에는 참여 강사들로부터 특별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개인 레슨 시간도 마련돼 있으며, 가정 형편이 어려운 등록자를 위한 장학금 제도도 운영된다.

참가비는 오는 16일까지 조기 등록 할 경우에는 135달러, 일반 등록(17일~8월5일)은 150달러, 마지막 등록(8월6~12)은 160달러이며 수준별 테스트는 8월13일~14일 양일간 진행된다. 등록은 밴드 아카데미 홈페이지(odpcbandacademy.com)에서 온라인으로 등록하거나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밴드 아카데미의 이그제큐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는 김상훈 목사는 “올해 아카데미에는 한국의 인기 음악프로그램이었던 ‘나는 가수다’에 출연했던 정유정(키보드), 노덕래(베이스)씨를 비롯해 최고의 뮤지션들이 진행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올해는 특히 앙상블을 크게 확대하는 등 새로운 프로그램과 새로운 디렉터도 영입하는 등 크게 달라졌다”며 “이와 함께 등록자에 한해 저렴한 가격에 개인 교습도 받을 수 있는 시간은 물론 아카데미 후에도 지역 음악가들과 계속 연계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광덕 기자>

http://dc.koreatimes.com/article/20160708/997919

2016 미주중앙일보-Koreadaily (7회)

열린문교회 밴드아카데미 개강, 드럼·기타·키보드 강습
“밴드와 함께 즐거운 생활”
열린문장로교회 밴드아카데미 실시
전문음악가 드럼·기타·키보드 강습

실력 있는 음악가들에게 드럼과 기타, 키보드, 색소폰 등 악기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

열린문장로교회(담임목사 김용훈)는 내달 15일부터 19일까지 헌던에 있는 열린문장로교회 학생사역센터에서 밴드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개인지도와 함께 여러 악기연주자들이 팀을 이뤄 배우는 앙상블 수업을 진행하고, 마지막 시간에는 앙상블 콘서트를 열 계획이다.

강사는 13명을 섭외했다. 뉴욕과 보스턴, LA에서 활동하는 음악가들과 워싱턴 지역의 연주자를 초청했다.

김상훈 목사는 “일주일간 진행되는 아카데미가 끝난 뒤에도 학생과 강사가 계속 교류할 수 있도록 지역 강사 비중을 높였다”며 “MBC 방송 ‘나는 가수다’ 프로그램에서 연주한 노덕래, 정유정 등 실력있는 음악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용학 밴드아카데미 감독은 “이번 아카데미 특징은 주제별 강의와 앙상블 수업 비중을 높인 것”이라며 “시중보다 저렴하게 악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돕는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밴드아카데미 참가 예상인원은 150여 명이다. 16일까지 신청하면 135달러만 내면 된다. 내달 5일까지 신청하면 150달러, 내달 12일까지 신청하면 160달러로 올라간다. 신청자들은 내달 13일과 14일 실력 테스트를 거친 뒤 15일부터 지도를 받게된다. 배석헌 밴드아카데미 팀장은 “교회가 지역사회에 봉사하기 위해 비용과 자원봉사자를 지원하는 행사”라며 “젊은이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은 분도 오셔서 성취감을 느끼고 활력을 얻는다”고 말했다.

김상훈 목사는 “교회에서 로큰롤과 펑키, 재즈발라드 음악을 가르치는 것에 대해 어색해하는 분들도 있지만, 음악은 원래 선한 것”이라며 “변질된 음악을 회복시키고 제자리로 돌려놓는 게 음악가들이 해야 할 일이다. 교회와 강사들은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학 감독은 “음악을 칼에 비유하면, 칼을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본다”며 “나도 이런 음악을 하며 핍박과 고난이 많았는데, 지금은 모던 예배 시대로 바뀌고 있고 다음세대를 위해서도 음악에 대한 이해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 571-363-0411 ▷홈페이지: www.odpcbandacademy.com

심재훈 기자 shim.jaehoon@koreadaily.com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4419881

2015 한국일보-The Korea Times(6회)

“재능 있는 실용음악인 양성”

열린문장로교회, 7월27-31일 ‘밴드 아카데미’
보스턴 버클리 음대 출신 강사 대거 참여

워싱턴 지역 한인교회는 물론 실용음악에 관심 있는 10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수준 높은 강습을 실시하는 음악 캠프가 올여름 열린다.
헌던 소재 열린문장로교회가 다음 달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마련하는 제5회 ‘ODPC 밴드 아카데미’는 처음 시작할 때 60여명이던 등록자가 지난 해 120여명으로 늘어날 정도로 크게 관심이 높아졌다. 올해는 140여명이 정원이다.
실용 음악을 배우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전문 교육 기관은 전무한 지역 상황에다 보스턴 버클리음대 출신의 뮤지션들이 대거 강사로 참여하는 게 관심을 끄는 이유다.
밴드 아카데미 디렉터를 맡고 있는 김상훈 목사(열린문교회 예배 음악 담당)는 “한류의 확산과 인기로 실용 음악(Contemporary Music)은 전세계 대중문화예술 분야에서 가장 주목을 받는 장르”라면서 “전문가를 통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함과 아울러 문화 예술을 통한 교회와 세상의 소통이라는 목적으로 아카데미가 실시된다”고 말했다.
키보드, 베이스, 색스폰, 기타, 드럼 등 악기는 물론 편곡가, 보컬 코치, K-pop 댄스까지 강의가 이뤄지는데 ‘나는 가수다’에 연주자로 참여했던 정유정(건반)과 노덕래(베이스), 브로드웨이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는 김성원(일렉 기타) 등 한국과 미국에서 현역으로 뛰는 18명이 강사로 초청됐다.
특히 어쿠스틱, 드럼, 보컬 등 관심이 많은 분야는 강사를 세 명까지 세워 수준별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컬 수강자는 녹음 기회가 주어지며 마지막 날 전 참가자들이 직접 연주해보는 공연도 계획하고 있다.
김 목사는 “역대 참가자들이 페이스북 등을 통해 교제하며 실용음악의 붐을 조성해 가고 있다”며 “재능 있는 연주자 발굴을 위해 앞으로 장학생도 선발해 격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등록자에게 T셔츠와 기념 스티커, 소책자 등을 제공하며 등록비는 120~140달러.
문의 (703)318-8970
odpcbandacademy@gmail.com
www.odpcbandacademy.com
<이병한 기자>

http://www.koreatimes.com/article/925375

2014 중앙일보-Koreadaily (5회 밴드 아카데미)

열린문장로교회, 내달 27~31일 제5회 밴드아카데미 운영
·재즈 보컬에서 댄스·악기 연주 과정 등 ‘풍성’
버클리음대 출신등 전문강사진 강의…일반인들에 개방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가 지역사회를 위해 ‘2015 ODPC 밴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한차례 열리고 있는 밴드 아카데미는 올해에는 내달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버지니아 헌든에 있는 열린문장로교회의 음향스튜디오 등에서 진행된다.

밴드 아카데미는 ▷실용음악 악기-드럼·베이스·키보드·색소폰·기타 ▷보컬-재즈·팝 ▷댄스 등의 강좌로 구성됐다. 강사진은 보스턴 버클리음대 출신의 음악가들과 편곡가, 안무가 등 전문가들로 이뤄졌다.

특히 한국의 공중파 방송 인기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의 연주자였던 정유정(키보드)·노덕래(베이스)와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는 김성원 등 18명의 전문가들이 직접 참여해 실용음악 악기 강좌의 그룹 레슨과 이론과장, 앙상블 등을 지도한다.

수강자들은 1대1 레슨과 공연을 위한 실질적인 지도를 받으며 5일간 배운 기량을 마지막날 무대에서 선보인다.

버클리 출신 음악가로 밴드아카데미 디렉터인 김상훈 예배담당 목사는 “전문기관이 없어 실용음악을 배울 기회가 적은 워싱턴 지역의 한인들을 위해 이번 강좌를 기획했다”며 “이번 아카데미는 신앙에 상관없이 음악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개최하는 지역사회 봉사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김 목사는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K팝 등 한류의 확산으로 실용음악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문화예술을 통해 ‘교회와 세상의 소통’을 실천하기 위해 운영하는 밴드아카데미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밴드아카데미 등록자들에게는 T셔츠와 기념 스티커, 소책자 등이 제공된다. 등록비는 120~140달러. 세부사항은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문의: 703-318-8970(내선 131), odpcbandacademy@gmail.com ▷인터넷: www.odpcbandacademy.com

박성균 기자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3464740

2014 크리스챤뷰-Christian View (5회 밴드 아카데미)

열린문교회 ‘밴드아카데미 2014’

7월28일-8월1일, 전문 연주인의 개인별 수준별 수업

버클리 음대출신의 최고의 강사진이 교회음악의 기초부터 무대연출까지  개인별 수준별 수업을 진행한다면?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는 오는 28일부터 8월1일까지 전문 연주인들로부터 참가자들의 수준에 맞도록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배우는 1주 과정인 밴드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밴드 아카데미는 드럼, 베이스, 기타, 건반, 색소폰, 보컬, 작곡, 편곡,

Choreography (안무, 댄스  Contemporary Christian Dance ), 참가자의 수준에 맞는 밴드 앙상블 클래스,  화성학, 밴드 편곡(Harmony, Compose, Arrange, Sound Acoustic)의 이론클래스가 개설된다.

강사는 김준목, 정유석(드럼), 오윤아(키보드), 박소영, 허성 (보컬), 이준철(콘트라 베이스), 데이비드 신, 김성원 (일렉트릭 기타), 데이비드 톨러 , 박찬경(색소폰), 이진우, 노덕래 (전 한상원 밴드 멤버), 유대영(안무/댄스)씨 등 이다.

이들은 버클리 음대출신으로, 각종 유명 가수 및 CCM 가수들의 라이브 세션, 녹음세션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유재하 가요제 대상수상, 뮤지컬 밴드, 정규 앨범 제작, 방송에서 가수들의 안무를 담당한 경험을 갖고 있다.

등록 마감은 오는 27일(일) 이며, 등록비는 120달러(티셔츠, 교재, 간식 포함)이나, 14일 까지 등록 시 20 달러가 할인된다.

등록방법은  www.odpcbandacademy.com에서 온라인 등록하거나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703)318-8970 (Ext 131:Sean Kim)

이메일 odpcbandacademy@gmail.com

주소 3001 Centreville Rd, Herndon, VA 20171

 

박노경 기자 rohroh620@hotmail.com

http://christianview.kr/news/view.html?section=85&category=211&no=2258

2014 한국일보-The Korea Times (5회)

열린문교회‘5회 밴드 아카데미’

7월28일-8월1일, 최고 강사진 참여

열린문장로교회가 교회 찬양의 기초부터 무대 공연까지 지도를 해주는 ‘밴드 아카데미’를 올여름 연다.
버클리 음대 출신의 최고 강사들이 대거 참여하는 밴드 아카데미는 오는 28일(월)부터 8월1일(금)까지 5일간 진행되며 등록 마감은 27일(일).
드럼, 베이스, 기타, 건반, 색소폰, 보컬, 작곡, 편곡, Choreography(안무, 댄스) 등의 과목과 수준별 밴드 앙상블 클래스, 이론 클래스(화성학, 밴드 편곡)가 개설된다.
강의는 가수 전영록, 김태형 등의 라이브 세션을 맡았던 김준목(드럼) 씨를 비롯 정유석(드럼), 오윤아(키보드), 허성(보컬), 박소영(보컬0, 이준철(콘트라베이스), 데이비드 신, 김성원(일렉트릭 기타), 데이비드 톨러(색소폰), 박찬경(색소폰), 이진우, 노덕래(전 한상원 밴드 멤버), 유대영(안무/댄스) 씨가 맡는다.
등록비는 120달러(티셔츠, 교재, 간식 포함)이나 14일까지 하면 20달러 할인된다.
홈페이지(www.odpcbandacademy.com)에서 온라인으로 등록하거나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팩스나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아카데미 관계자는 “일주일을 투자하면 음악이 선사하는 즐거움을 얻고 생활에 활력을 얻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문의 (703)318-8970 Ext. 131
Sean Kim
odpcbandacademy@gmail. com
<이병한 기자>

http://m.koreatimes.com/article/862489

2013 중앙일보-KoreaDaily (4회)

악기 연주 기초에서 무대공연 전문과정까지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영훈 목사)가 악기 연주의 기초부터 무대공연 등 전문과정까지 다루는 ‘ ODPC 밴드 아카데미’를 개설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번째인 밴드 아카데미는 오는 29일(월)부터 내달 2일(금)까지 버지니아 헌든에 있는 열린문장로교회의 음향스튜디오 등에서 열린다.
중학생 등 10대부터 일반인까지 음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교회가 주최하는 아카데미지만 크리스천이 아니어도 참가할 수 있다. 초등학교 고학년의 경우 악기연주 경험이 있고 악보읽기 등 음악적 기초가 있는 경우 선별적으로 수강신청이 가능하다.

기타와 건반, 드럼, 베이스, 색소폰, 보컬, 작곡, 편곡, 사운드 엔지니어 과목이 준비됐다. 화성학과 밴드 편곡 등의 이론 클래스도 있으며 수강생 수준에 맞는 밴드 앙상블 수업도 진행된다.

신청마감은 28일이며 강좌 시간은 평일 오후 5시(월요일은 오후 4시30분)부터 10시까지이며 등록비는 110달러.
버클리 음대 출신의 연주자와 시스템 엔지니어 등 전문가들이 수강생 눈높이에 맞춰 강의한다.

이번 강좌를 기획한 김상훈 예배담당 전도사(사진)는 “작은 교회에서는 찬양밴드를 구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큰 교회에서 밴드 아카데미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을 도울 수 있다”며“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음악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누구나 환영한다”고 말했다.

▷문의: 703-318-8970(내선 131), odpcbandacademy@gmail.com

박성균 기자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1841643

2013 한국일보-The Korea Times (4회)

최고 전문강사들과 집중 연주 훈련

전문 강사들이 악기 연주, 시스템등 기초부터 무대 공연까지의 전 과정을 가르치는 ‘밴드 아카데미’가올여름 개설된다.

버클리 음대 출신의 연주자 및 시스템 엔지니어들을 통해 연주와 작곡, 편곡, 사운드 엔지니어에 대한 모든 것을 배우는‘ ODPC 밴드 아카데미’는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

뜨거운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오는29일(월)부터 8월2일(금)까지 헌던소재 열린문장로교회에서 다시 열게 됐다.

아카데미를 기획한 김상훈 전도사(열린문교회 예배담당·사진)는 “각교회마다 인적 자원이 없는 것은 아닌데 훈련을 받지 못해 한계가 드러나는 것을 보고 늘 안타까웠다”며“큰 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상은 중학생부터 일반인까지. 크리스천이 아니어도 상관없다. 다만어린 수강생은 연주와 악보 읽기 등기초 수준을 갖춰야 한다.

지난 해 한 수강생의 학부모는 자녀를 아카데미에 데려다 주다 교회와 친근해졌고 결국 복음도 갖게 되는 일도 생겼다. 김 전도사는 “당시보람이 컸다”며 “일반인도 즐길 수있는 건강한 음악을 많이 다루려 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드럼, 베이스, 기타, 건반, 색소폰,보컬, 작곡, 편곡, 사운드 엔지니어 과목이 준비되고 클래스 참가자들의수준에 맞는 밴드 앙상블 클래스도만들어진다. 화성학, 밴드 편곡 등의이론 클래스도 있다.

클래스 시간은 오후 5시(월요일은오후 4시30분)부터 저녁 10시, 등록비는 110달러(14일까지는 95달러),마감은 28일.

문의 (703)318-8970, Ext. 131
odpcbandacademy@gmail.com
<이병한 기자>
http://dc.koreatimes.com/article/804185

2013 크리스챤뷰-Christian View (4회)

*연주도 복음도 개인별, 수준별 전문가와 함께* (열린문장로교회, odpc밴드 아카데미, 7월29-8월2일)
“음악을 제대로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어디 좋은 곳이 없나?” 고민하셨던 분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있다.

열린문장로교회(담임 김용훈 목사)의 odpc 밴드 아카데미가 오는 7월29일(월)부터 8월2일(금)까지 버클리 음대출신의 전문연주인들을 강사로 지역주민을 위한 음악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장규석 목사와 김상훈 음악전도사는 10일 애난데일 한강식당에서‘odpc 밴드 아카데미’를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odpc 밴드 아카데미’는 악기연주의 기초부터 무대공연까지 개인별 참가자의 수준에 맞춰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배우는 일 주 과정의 밴드캠프다.

대상은 청소년부터 성인이며, 단 초등학생도 음악기초가 있으면 가능하다.

수업시간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5시부터 10시까지, 금요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수업, 저녁 8시에 콘서트를 연다. 음악은 가스펠에서 일반음악까지 다양한 곡들을 다룬다.

김상훈 음악전도사는 “odpc 밴드 아카데미를 통해서 음악이 선사하는 즐거움과 생활의 새로운 활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첫날 밴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기초, 중급, 고급 등 수준에 맞는 레슨 클래스와 앙상블 클래스가 결정된다.

프로그램은 드럼, 베이스, 기타, 건반, 색스폰, 보컬, 작곡, 편곡, 사운드 엔지니어 등이다.

앙상블 클래스는 클래스 참가자의 수준에 맞는 밴드 앙상블, 이론 클래스는 화성학, 밴드 편곡 등을 배운다.

장규석 목사는 “지난 해 odpc밴드 아카데미에 참여한 비신자가 복음을 듣고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며 “음악인들이 자신의 달란트를 통해 전도와 영혼구원의 통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등록은 7월28일까지 $110로 티셔츠와 책자, 간식 포함, 7월14일까지 등록 시 $95 할인가격을 적용한다. 단, 당일 등록을 받지 않는다.

문의: (703)318-8970(#131) 김상훈 (Sean Kim) 음악전도사

접수안내: 웹사이트 등록 양식 다운로드 www.opendoorpc.org

등록원서 보낼 곳:ODPC Band Academy 2103

3001 Centreville Rd.,Herndon, VA 20171

박노경 기자 rohroh620@hotmail.com